종교(Religion)와 진리(Truth)

 

 

 

 

  • 하나님은 그 자신의 말씀으로 온 천지를 만드신, 한 분 밖에 없으신 영원하고 인격적인 창조자로 오로지 성경에만 드러나 있습니다. 다른 모든 종교는 단지 영원한 실체로서의 물질적인 우주로 시작하거나 만물을 지금의 형태로 변화시키는 자연의 힘이 의인화 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반면에 성경에서의 창조주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그 자신이 이 세계를 창조하셨음을 증거합니다.



  • 다른 종교는 그 종교의 창시자의 가르침에만 변함없이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한 사람" 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출생, 사망, 부활, 그리고 곧 오실 영광스러운 그의 재림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역사상 인간들 가운데 예수님만이  죽음을 정복하셨습니다. 다른 종교의 창시자들은 모두 죽었고 그들의 무덤만이 경외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무덤은 비어있고, 무덤에서 몸이 다시 사신 것은 모든 역사에서 잘 증명된 사실입니다.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길 수 있었던 사실은 그 만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4:6)고 하신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근본적으로  공로에 의한 구원을 외칩니다. 각각의 종교는  특별한 종교적인 의식, 계명, 규약과 도덕적인 원칙을 세운 후에, 인간이 이런 것들을 행하면 구원이 될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체계들에서 인간의 구원은  인간적으로 성취 할수 있다 라는 사실에 의해 나타내어 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정하신 도덕이나 윤리적인 기준은 하나님 자신의 성결성과 완전성을 나타내므로, 명백하게 어느 인간도 누구라도 따르기가 도저히 불가능한 기준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살았던 인간 중에 예수님만이, 모든 면에서 완전한 성결의 삶과 하나님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삶을 살았으며, 이것은 예수님이 신이자 인간임을 드러내신 것이었습니다. 그런 후 예수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고 그리하여 모든 용서와 그 자신의 성품인 완전한 성결을 예수님을 영접하는 누구에게나 베푸십니다. 예수님의 은혜로서만 구원을 주시니, 그 구원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에게,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새 성품을 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이 세상의 유일하고 진정한 구원자이십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 예수님은 죄의 종에서 해방되는 길은 진리를 아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이 말씀은 세상적인 학문과 지식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죄의 고통과 심판에서 해결 받는 길- 이것은 종교를 가져라. 종교가 너희를 죄에서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선행으로 그 죄를 가릴 수 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경건한 인간의 삶이 그 해답을 주는 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 진리가 무엇이냐 ?

    예수님을 재판했던 빌라도가 물었던 질문입니다. 그는 예수님께 이 질문을 던졌지만 해답을 찾지는 않았습니다.

    바빠서...  관심이 없어서....내 생각에는 이 길이 아니라서...

    여러 가지 이유들로 우리는 이것에 대한 해답을 찾지 않습니다.

    그러나

    찾는 자가 찾을 것이요 구하는 자가 얻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