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1 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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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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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장>


[1-14절]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9절)

교회의 복음이 전해지는 일을 위해 사역자들을 위해 동역자로서 같이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15-23절]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21절, 23절)

바울 자신의 복음을 전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대상(유대인, 율법 아래 있는 자, 율법 없는 자)과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에게 전도하기 위해 그와 같이 술 마시며 어울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전도 대상자가 교회에 다녔던 사람이었는지 등의 여부에 따라 필요한 말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읽는 과정에서 그에 맞는 말씀을 알려주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얻고자 하는 마음이며, 복음에 참예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24-27절]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25-27절)

이 말씀은 당시 운동 종목에서 이기기 위해서 취해야 하는 자세를 비유로 어떤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지 말합니다. 우리는 절제하는 태도와 방향성 있는 달음질과, 허공이 아닌 마귀를 대적하며 싸워가는 신앙생활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조회수 : 163 , , 작성일 : 2023-04-02 , IP : 112.152.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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