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6 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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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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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청년회

<마태복음 14장>

마태복음 14장 13절에서 21절까지는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때가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자는 말에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같은 내용을 담은 요한복음 6장에서 제자들은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고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눈으로만 세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음성을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걸러내지만 그래서는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일을 들을 수도, 할 수도 없습니다.

한 작은 아이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께 가져왔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없음을 빨리 깨닫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민감하게 귀를 기울이고 들으려 하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청년의 때에 생각 없이 살면 안됩니다. 실패와 좌절을 겪는다면 그 안에서 배울 점을 찾아야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소망의 길로 직행하기 위해서는 그 길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기 때문에 자꾸만 우회도로가 만들어져 실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께 구합시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면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뜻을 알려주십니다. 우리의 생각은 매우 육체적이어서 가만히 두면 육신의 바람과 생각을 따라 살게 됩니다. 우리의 길은 하나님께서 제일 잘 아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조회수 : 48 , , 작성일 : 2022-07-21 , IP : 221.162.1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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